잠실센트럴안과 배경

잠실센트럴안과의원

아이의 첫 시력부터
부모님의 평생
시력까지

온 가족의 눈 건강을 세심하게 살핍니다.

잠실센트럴안과는 원칙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진료를 약속합니다.

ABOUT US

아이의 첫 시력부터
부모님의 평생 시력까지

잠실센트럴안과는 응급 망막질환부터 백내장 수술, 소아 근시 치료까지 전문적인 진료와
정밀한 검사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안과 질환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합니다.

아이의 성장기 시력부터 부모님의 노년기 시력까지, 365일 이어지는 질환 중심 안과진료를 통해
가족 모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평생 눈 건강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의원 소개 자세히 보기 →
소아 시력 일러스트
소아 시력 건강한 시작
성인 안질환 일러스트
성인 안질환 선명한 일상
백내장·노안 일러스트
백내장·노안 편안한 노후
잠실센트럴안과 이민섭 원장

증상에 따라 적합한 진료과목을 안내해 드립니다

정밀한 검사와
최첨단 의료장비

잠실센트럴안과는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를 도입하여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제공합니다.

의료장비 자세히 보기 →

잠실센트럴안과 진료 분야 안내

망막세부전문의가 응급 망막질환부터 소아 근시까지 한 곳에서 진료합니다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정맥폐쇄, 망막박리, 망막전막, 황반원공, 중심성 망막염, 포도막염을 진료합니다. 초광각 안저촬영과 빛간섭단층촬영(OCT)으로 망막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하고, 필요 시 항VEGF 주사·망막 레이저·유리체절제술까지 원내에서 시행합니다. 눈앞이 번쩍이거나 커튼이 드리운 것처럼 보이면 망막박리 신호일 수 있으므로 지체 없이 진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3.4%
국내 40세 이상 황반변성 유병률2017년 · 질병관리청
80~90%
망막박리 수술 성공률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망막·황반 질환 자세히 보기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백내장은 수술로 치료하며, 단초점·다초점 등 인공수정체를 생활 습관에 맞게 선택합니다. 수술 전 안구 길이와 각막 형태를 계측 장비로 정밀 측정해 도수를 계산하고, 인공수정체 탈구나 노안으로 인한 불편도 함께 상담합니다. 시력이 서서히 흐려지거나 눈부심이 심해졌다면 검사를 권합니다.

42.3%
국내 40세 이상 백내장 유병률2010–2012 국민건강영양조사 · 질병관리청
63.8만 건
2023년 국내 백내장 수술 건수637,879건 · 2023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요 수술 통계연보
백내장·노안 자세히 보기

녹내장은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 검진으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안압 측정, 시야검사, 시신경 OCT로 진행 정도를 파악하고 안약·레이저·수술로 안압을 조절해 남은 시야를 지키는 것이 치료 목표입니다. 40세 이상, 가족력, 고도근시가 있다면 매년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4.3%
국내 40세 이상 녹내장 유병률2017–2018 국민건강영양조사 · 대한안과학회
70~80%
국내 환자 중 정상안압녹내장 비율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녹내장 자세히 보기

성장기 아이의 근시는 그대로 두면 매년 진행해 성인이 되었을 때 망막질환 위험을 높입니다. 밤에 착용하는 드림렌즈(각막굴절교정렌즈),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 근시 조절 소프트렌즈(마이사이트), 근시억제 안경 등 근거가 확인된 방법 가운데 아이의 나이와 생활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고, 안축장 계측으로 효과를 추적합니다.

43%
드림렌즈 2년 안축장 증가 억제율ROMIO 무작위 임상시험 · IOVS 2012
0.55D
0.05% 아트로핀 2년 근시 진행 (0.01% 군 1.12D)LAMP 2상 · Ophthalmology 2020
소아 근시 관리 자세히 보기

눈이 시리고 뻑뻑한 안구건조증은 눈물막 검사로 원인을 나누어 인공눈물, 마이봄샘 관리, IPL 치료 등으로 관리합니다. 익상편, 결막모반, 눈물길 질환 같은 앞눈 질환도 진료하며, 시력·안압·안저·OCT를 묶은 안종합검진으로 증상이 없는 질환을 조기에 찾아냅니다.

19.6%
40세 이상 당뇨환자의 당뇨망막병증 유병률2017년 · 질병관리청
1~2
65세 이상 권장 검진 주기AAO Frequency of Ocular Examination
안질환·검진 자세히 보기

아래 증상은 안과 진료가 필요한 대표 신호입니다. 특히 「즉시」로 표시된 증상은 시력 회복 여부가 시간에 좌우되므로 당일 안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증상별 의심 질환과 권장 진료 시점
증상의심할 수 있는 질환권장 진료 시점
시야 한쪽이 커튼처럼 가려짐망막박리즉시
눈앞에 번쩍임과 검은 점이 갑자기 늘어남망막열공 · 뒤유리체박리즉시
한쪽 눈의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망막정맥폐쇄 · 습성 황반변성즉시
직선이 휘어 보이거나 중심이 흐림황반변성 · 망막전막 · 황반원공1주 이내
안개 낀 듯 뿌옇고 밤 눈부심이 심함백내장경과 상담
눈이 시리고 뻑뻑하며 이물감이 지속됨안구건조증 · 마이봄샘 기능이상경과 상담

증상-질환 연결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망막박리 · 황반변성 · 백내장 항목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진단은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녹내장과 황반변성은 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검진으로만 발견됩니다. 미국안과학회는 증상이 없는 성인도 아래 주기로 검진받도록 권고합니다.

  1. 만 40세증상이 없어도 기준이 되는 첫 종합 안과검진을 받습니다.
  2. 40~54세2~4년마다 검진합니다.
  3. 55~64세1~3년마다 검진합니다.
  4. 65세 이상1~2년마다 검진합니다.
  5.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당뇨, 고혈압, 녹내장 가족력, 고도근시가 있으면 위 주기보다 자주 받아야 하며, 당뇨 환자는 진단 시점부터 매년 안저검사가 필요합니다.

출처: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Frequency of Ocular Examination · 질병관리청, 당뇨망막병증

자주 묻는 질문

진료·검사·치료에 대해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입니다

A

갑자기 비문증이 늘거나 번쩍임(광시증)이 나타나면 망막에 구멍이 생기거나 망막박리가 시작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시야 한쪽이 커튼처럼 가려지면 응급 상황이므로 당일 안저검사를 받아야 하며, 초기에 발견하면 레이저로 간단히 치료할 수 있습니다.

A

시력 저하나 눈부심으로 운전, 독서 같은 일상생활이 불편해졌을 때가 수술 시기입니다. 백내장은 안약으로 되돌릴 수 없고, 너무 오래 두면 수정체가 단단해져 수술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으로 진행 정도를 확인하며 시기를 정합니다.

A

이미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녹내장은 완치보다 진행을 멈추는 것이 치료 목표입니다. 안압을 낮추는 안약을 꾸준히 사용하고 정기적으로 시야검사와 시신경 OCT를 받으면 대부분 평생 실용 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A

렌즈를 스스로 끼고 빼며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는 만 7~8세 무렵부터 검사를 통해 처방합니다. 각막 형태와 근시 도수가 적합해야 하며, 착용 후에는 정기적으로 각막 상태와 안축장 변화를 확인해 근시 진행 억제 효과를 추적합니다.

A

안저를 자세히 보기 위한 산동 검사 후에는 4~6시간 동안 눈부심이 심하고 가까운 곳이 흐리게 보입니다. 이 시간 동안은 운전을 피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므로, 망막·녹내장 정밀검사가 예정된 날은 대중교통 이용을 권합니다.

A

미국안과학회는 증상이 없어도 40세에 기준 검진을 받고, 이후 1~2년 간격, 65세 이상은 매년 검진을 권합니다. 당뇨, 고혈압, 녹내장 가족력, 고도근시가 있으면 더 자주 받아야 하며, 시력·안압·안저·OCT 검사로 황반변성과 녹내장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